에○○디 — 24.3억원 자금조달 성공사례
OLED 비전검사 원천기술 보유 기업 · 딥테크 · TEAM · 펀더블 자금조달 성공사례
OLED 비전기술 11년,
을(乙)의 자리에서 파트너의 자리로

펀더블 덕분에 하청에서 독립 기술 기업으로 기반잡았죠
기술은 우리,
자금은 원팀
기업 현황
2015년 설립, OLED·디스플레이 패널 부착·정렬·검사 Vision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온 회사. 대기업 1차 협력사로 기술력은 인정받았지만, 정작 그 기술을 우리 이름으로 키울 자금 설계는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 매출 대부분이 대기업 한 곳에 쏠려 있는 을(乙)의 구조
- 자체 기술을 브랜드화·투자유치할 자금 설계 경험 전무
- 지원사업 존재는 알아도 개발에 밀려 서류 작성 여력 없음
자금 확보 결과
기술은 이미 최상급이었습니다. 자금 설계가 더해지자 체급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 기업 정보 보호를 위해 진단 점수는 예시입니다. 10점 척도 기준.
솔루션 후기
대기업 라인 안에서만 통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부와 투자자가 우리 기술을 원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죠.
펀더블은 우리가 매일 만지던 정렬·검사 기술을 '국가가 육성하는 전략기술'로 다시 읽어주었습니다. 덕분에 대기업 하청이 아니라, 우리 이름을 건 기술 파트너로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됐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었어요

"매출의 대부분이 대기업 한 곳에 걸려 있었습니다. 다음 해를 장담할 수 없었죠."
"우리 기술을 우리 브랜드로 키우고 싶었지만, 그럴 자금 계획이 없었습니다."
"지원사업이 있다는 건 알았어요. 그런데 개발하기도 바쁜데 서류 쓸 사람이 없었습니다."
9인 전문가 원팀
펀더블 TEAM에서는 각 분야 9명의 전문 인력이 원팀이 되어 우리 기업의 자금 조달을 극대화합니다.
"대표님, 혼자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9명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습니다."
"저희는 소개만 하고 빠지는 브로커가 아닙니다. 끝까지 함께 뛰는 원팀입니다."
"11년 쌓아온 기술, 이제 자금조달은 원팀에게 맡겼습니다" — 에○○디 대표
왜 펀더블이었나
6년 운영이력
2020년부터 6년간 280개+ 고객사의 자금조달을 지원해온 이력
9인 전문가 원팀
AC 출신 자금조달 전략가부터 행정지원까지, 단일 창구로 연결되는 원팀 구조
KOSME 공식 수행기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혁신바우처 공식 수행기관 — 사칭이 아닌 실제 자격
"신청 대행사는 한 번 신청으로 끝납니다. 펀더블 TEAM은 어떤 자금을, 어떤 순서로, 어떻게 받을지를 설계하고 직접 실행합니다."
펀더블 솔루션
펀더블은 에○○디를 '대기업 협력사'가 아닌 '국가 전략기술(비전 AI) 보유 기업'으로 시장에 다시 포지셔닝했습니다.
기술 자산의 재정의
11년 축적된 정렬·검사·모션제어 노하우를 국가 전략기술 R&D 과제급 '핵심 기술'로 재정의하고 수익 모델을 외주형에서 라이선스·플랫폼 구조로 피봇
담당: 지원사업 리드(평가위원 경력)전방위 자금 포트폴리오 설계
R&D 자금만 받는 것이 아니라 고용 지원, 투자, 보증을 입체적으로 엮는 '복합 자금 로드맵' 가동
담당: 정책자금 리드(기보·중진공 경력)바우처 공급기업 전략
기술력을 수익으로 즉각 연결하기 위해 정부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등록을 추진, 마케팅 없이도 대규모 추가 매출 창출 기반 마련
담당: PM(프로젝트 총괄 매니저)스타트업 특화 금융 연계
부족한 운영 자금은 기술력을 담보로 한 특화 보증 및 SEED 투자 매칭을 통해 데스밸리 극복 지원
담당: 기관대출 리드(신보·기보 심사 경력)그다음, 에○○디의 로드맵
대기업向 OLED 비전검사·정렬 장비 공급
1차 협력사 구조 안에서 안정적인 수주 매출을 유지하는 단계
자체 Vision 솔루션 라이선스화
원천기술 특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베트남·중국 협력망을 발판으로 신규 해외 거점 개척
딥테크 마켓 리더 전환
단일 대기업 의존 구조를 넘어, 원천기술 기반 신규 투자 유치로 독자 브랜드 딥테크 기업으로 도약
펀더블은 자금조달 이후에도 함께 갑니다. 다음 R&D 과제와 특허·해외 인증 확보까지, 장기 파트너로 남습니다.
이 사례와 비슷한 딥테크·제조업 더 보기
에○○디처럼, 우리 기업도
가능한지 확인해보세요
상담은 무료입니다. 전문가가 먼저 자금조달 가능성을 확인해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